안유진, 라코스테 2025 F/W 컬렉션으로 완성한 모던 시크의 정석 [하퍼스바자]

안유진, 라코스테 2025 F/W 컬렉션으로 완성한 모던 시크의 정석 [하퍼스바자]

재킷은 67만원대, 스웨터는 26만원대, 플리츠 스커트는 29만원대 모두 Lacoste.

하퍼스 바자 10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안유진은 라코스테의 2025 F/W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계절의 분위기를 전했다. 특유의 단정한 이미지와 도회적인 눈빛이 만나 라코스테 특유의 클래식 스포츠 감성을 한층 더 세련되게 풀어냈다.

재킷은 41만원대, 스웨터는 28만원대, 스커트는 23만원대, ‘렝글렌’ 스몰 크로스바디 백은 30만원대, 양말은 가격 미정, 스니커즈는 14만원대 모두 Lacoste.

베이지 재킷과 니트, 그리고 미니스커트로 구성된 첫 번째 룩은 라코스테의 미니멀한 디자인을 극대화한 스타일. 크림 톤의 소프트한 컬러 조합이 자연광 아래에서 부드럽게 빛나며, 브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렝글렌 백’으로 전체 룩에 중심을 더했다.

메탈릭 스웨터는 40만원대, 스커트는 30만원대, 크리스탈 브로치는 20만원대, 메탈릭 레더 힐은 40만원대 모두 Lacoste.

두 번째 컷에서 보이는 메탈릭한 스웨터와 스커트 룩은 라코스테가 전통적인 스포츠웨어를 재해석한 장면이다. 물결처럼 빛나는 텍스처가 안유진의 우아한 실루엣과 만나 관능적이면서도 도시적인 무드를 연출한다. 유려한 실루엣의 힐과 크리스탈 브로치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카디건은 30만원대, 어깨에 둘러 연출한 카디건은 33만원대, 스커트는 43만원대 모두 Lacoste.

체크 카디건과 네이비 스커트의 조합은 이번 시즌 라코스테가 제안하는 새로운 프레피 무드를 보여준다. 어깨에 걸친 니트와 단정한 셔츠 칼라가 만들어내는 균형감은 고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인상을 남긴다. 캠퍼스 룩의 정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이다.

트렌치코트는 2백20만원대, 우븐 셔츠는 30만원대, 쇼츠는 가격 미정, 메탈릭 레더 힐은 40만원대 모두 Lacoste.

브라운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모던한 쇼츠, 그리고 톤온톤 니트를 매치한 룩은 라코스테의 클래식 DNA를 상징한다. 안유진은 여기에 자연스러운 헤어와 심플한 메이크업으로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보여줬다. 긴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소재의 조화가 특히 돋보인다.

패디드 셔츠는 50만원대, 스커트는 60만원대 Lacoste.

패디드 셔츠와 스커트로 구성된 룩은 스포티함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이다. 활동적인 무드와 우아한 실루엣이 동시에 느껴지며, 안유진의 건강한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자연스러운 F/W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코트는 79만원대, 스웨터는 26만원대 Lacoste.
데님 재킷은 33만원대 Lacoste.

이번 화보에서 안유진은 라코스테가 가진 스포츠 헤리티지에 자신만의 세련된 감성을 덧입혔다. 트렌디함과 클래식함, 그리고 자유로운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모던 시크’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한다. 라코스테가 그려낸 2025 F/W의 계절 속, 안유진은 단연 그 중심에 있다.

재킷은 41만원대, 스웨터는 28만원대, 스커트는 23만원대, ‘렝글렌’ 스몰 크로스바디 백은 30만원대, 양말은 가격 미정, 스니커즈는 14만원대 모두 Lacoste.
패디드 톱은 50만원대, 스커트는 60만원대 Lacoste.
재킷은 67만원대, 스웨터는 26만원대, 플리츠 스커트는 29만원대, 메탈릭 레더 힐은 40만원대 모두 Lacoste.
image 158
image 138
image 139
image 126
그림1
image 76
image 123
image 5
image 90
image 2
image 6
그림7
image 3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