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화보 속 키린 Qeelin 주얼리, 레드의 반전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

임윤아 화보 속 키린 Qeelin 주얼리, 레드의 반전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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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키린(Qeelin)과 함께한 새로운 화보에서, 반전의 매력을 품은 레드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18K 로즈 골드와 다이아몬드, 제이드, 루비로 구성된 ‘울루’와 ‘보보’ 시리즈는 그녀의 강렬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죠. 특히 울루 쿠튀르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생동감 있는 레드 제이드가 인상적인 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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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벌 한 벌 착용하는 주얼리마다 그녀의 분위기는 달라졌습니다. 미디엄 울루 펜던트와 울루 링, 레드 아게이트 이어링 등은 윤아 특유의 맑고 우아한 이미지를 배가시켰고, 울루 가든과 울루 페어리 시리즈는 루비의 따뜻한 색감이 그녀의 따뜻한 미소와 조화를 이루며 겨울 분위기 속 감성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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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에선 플래시가 터져도 눈 하나 깜빡이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준 윤아. “오늘은 플래시가 하나뿐이어서 괜찮았어요.”라며 웃어 보이던 그녀는 꽤 긴 촬영이 이어졌음에도 지친 기색 없이 건강한 에너지로 현장을 밝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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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기본 체력을 잘 관리하려고 노력해요. 어디 아프지 않더라도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라는 그녀의 말처럼, 최근엔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보내며 리듬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드라마 <킹더랜드>부터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행사 참석까지 바쁘게 달려온 지난 1년. 그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나서야 비로소 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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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욕심이란 단어를 좋아하진 않지만, 스스로 만족하기 위한 성취감은 중요해요. 한다면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음이죠.”라고 이야기하는 윤아는 일에 대한 철저한 책임감과 자기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는 멋진 태도를 보여줍니다.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스스로 경험하고 느끼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에서 그녀만의 진정성과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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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연말에 대한 질문엔 역시 ‘<가요대제전>’ 이야기로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8년 정도 매년 마지막 날을 <가요대제전>에서 보냈어요. TV로 카운트다운을 함께 한다는 게 나름 의미 있더라고요.”라며 팬들과 새해를 함께 맞이하는 기분이 늘 좋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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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으로 빌고 싶은 소원에 대해서는 단연 ‘건강’을 꼽았습니다. “어떤 팬분이 ‘언니, 어디 아픈가요?’라고 묻기도 했는데요. 전혀 아프지 않아요.(웃음) 다만 제가 해온 일들이 체력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거니까요.”라며 지금은 ‘아무 생각 없이 쉬는 것’이 가장 큰 바람이라고 밝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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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달릴 땐 전속력으로, 쉴 땐 완전히 내려놓는 스타일이라는 윤아. 그런 그녀의 휴식은 단순한 멈춤이 아니라 다음을 위한 충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고 단단하게 자신을 돌보는 모습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임윤아라는 사람의 깊이를 새삼 되새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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