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타미진스와 함께한 90년대 뉴욕 레트로 패션 화보


장원영이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타미진스(Tommy Jeans) 2025 F/W 스페셜 에디션 화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는 1990년대 뉴욕의 자유로운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을 절묘하게 결합해 레트로와 트렌디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네온사인과 재즈가 어우러지던 그 시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입은 듯한 스타일링은 장원영 특유의 청량하고 세련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린 레터링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 레이어링, 그리고 데님 팬츠는 뉴욕 스트리트 패션의 핵심을 보여준다. 여기에 로고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숄더백과 카키 스니커즈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장원영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위트 있는 표정으로 화보 속 자유분방한 무드를 더욱 생생하게 표현했다.


데님 오버올과 스트라이프 롱 슬리브 티셔츠의 조합은 빈티지 감성을 자극하며, 포근한 부클레 소재의 보머 재킷이 더해져 가을·겨울 시즌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완성했다. 타미진스 특유의 레트로 무드가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시선을 끄는 스타일을 보여준다.


로고 패턴의 슬리브리스 니트 톱과 카디건 셋업은 장원영의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했다. 코듀로이 미디스커트와 데님 숄더백이 조화를 이루며 소녀적인 무드와 성숙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다. 이는 뉴욕 스트리트 패션의 자유로움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가장 잘 보여주는 조합이다.

마지막으로 블랙 니트 드레스와 퍼퍼 재킷은 장원영의 시크한 매력을 드러낸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은 다가오는 시즌 패션에 참고할 만한 좋은 예시가 된다. 이번 화보를 통해 장원영은 타미진스가 전하고자 하는 자유롭고 대담한 패션 정신을 완벽히 표현하며, 90년대 뉴욕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