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선명하게 답한다. 캘빈클라인의 미니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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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선명하게 답한다. 캘빈클라인의 미니멀 겨울 겨울이 깊어질수록 세상은 자꾸 볼륨을 낮춘다. 대신 디테일이 커진다. 숨결, 옷의 결, 표정의 온도 같은 것들. 바자에 공개된 나나의 캘빈클라인 겨울 화보는 그 ‘볼륨 낮춘 세계’에서 가장 또렷하게 남는 장면을 만든다. 화려한 장식이나 큰 제스처 없이도, 프레임을 단단하게 붙잡는 얼굴. 미니멀리즘이 원래 가진 힘을 정면으로 꺼내 보인다. 이번 화보에서 … 더 읽기

나나 다운 펜디 스타일 [엘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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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다운 펜디 스타일 [엘르 화보] 나나는 언제나 선명한 존재감을 지닌다. 그녀의 말투와 표정에는 꾸밈없는 매력이 깃들어 있으며, 특별히 드러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에너지가 있다. 그런 나나가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언제일까? 바로 가장 ‘나나’다운 모습을 보여줄 때다. 맑은 배경을 뒤로하고 엘르 카메라 앞에 선 나나는 펜디의 맘마 백을 들고 있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 … 더 읽기

나나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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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함께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 트렌디한 언더웨어의 대명사 캘빈클라인과 패션 아이콘 나나가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나나의 프리하고 당당한 언더웨어 스타일링 속에서 편안하면서도 나나를 더욱 돋보이게 빛내주는 캘빈클라인의 언더웨어에 주목하자. 나나처럼 캘빈클라인의 언더웨어로 스타일의 포인트를 주면 어떨까요? 나나는 차기작으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준비 중이며, 독보적인 무드를 가득 담은 특별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화보를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나나 파리에서 꾸레쥬 화보, 데이즈드 [24.10.11]

나나 화보

나나가 파리에서 열린 꾸레쥬 25SS 여성 켈렉션 쇼를 마친 후에 찍은 꾸레쥬 화보가 데이즈드에 24년 10월 11일 공개되었다. 나나는 파리 거리와 오래된 건물 안에서 170cm의 장신의 키와 완벽한 비율의 몸매로 그녀의 매력을 발산하였다.

나나 지큐(GQ) 화보, 난 재밌게 살고 싶어요 [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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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화보가 패션 매거진 지큐(GQ)에 올라왔다. 나나 화보의 제목은 “난 재밌게 살고 싶어요”였다. 나나스러운 대답이었고, 재밌게 산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표현해주었다. 나나는 지큐와의 인터뷰에서 유튜브 개인 브이로그 채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채널명은 “NA()NA”라고 한다. NA와 NA 사이 괄호안에는 나나와 대중분들이 채워 넣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 비워뒀다고 한다. 나나는 배우로 모니터링할때 못한 부분 보다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