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와 고요한 빛, 차가운 계절 한가운데 피어난 다이아몬드의 온도
한소희와 고요한 빛, 차가운 계절 한가운데 피어난 다이아몬드의 온도 차가운 계절이 깊어질수록 빛은 오히려 더 선명해진다. W Korea가 포착한 한소희의 얼굴은 그 원리를 아주 조용하게 증명한다. 화려함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숨을 고르고 한 박자 천천히 반짝이는 방식. ‘고요한 빛’이라는 제목이 과장이 아닌 이유는, 사진 속 한소희가 과한 표정을 쓰지 않는데도 화면이 꽉 차 보이기 때문이다. 겨울 공기처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