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는 선명하게 답한다. 캘빈클라인의 미니멀 겨울

나나

나나는 선명하게 답한다. 캘빈클라인의 미니멀 겨울 겨울이 깊어질수록 세상은 자꾸 볼륨을 낮춘다. 대신 디테일이 커진다. 숨결, 옷의 결, 표정의 온도 같은 것들. 바자에 공개된 나나의 캘빈클라인 겨울 화보는 그 ‘볼륨 낮춘 세계’에서 가장 또렷하게 남는 장면을 만든다. 화려한 장식이나 큰 제스처 없이도, 프레임을 단단하게 붙잡는 얼굴. 미니멀리즘이 원래 가진 힘을 정면으로 꺼내 보인다. 이번 화보에서 … 더 읽기

정려원, 샤넬과 함께 완성한 ‘이터널 N°5’의 붉은 순간 [보그 화보]

정려원

정려원, 샤넬과 함께 완성한 ‘이터널 N°5’의 붉은 순간 [보그 화보] 눈을 감는 순간, 눈앞에 그려지는 짙은 붉은빛의 풍경. 배우 정려원이 샤넬과 함께한 화보에서 ‘이터널 N°5’ 컬렉션을 통해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매혹을 전했습니다. 정제된 감성으로 그녀가 표현한 주얼리는 단순한 장식 이상의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정교함과 광채가 만난 목걸이와 팔찌 정려원이 착용한 ‘이터널 N°5 다이아몬드 라인’ 목걸이는 총 1.34캐럿,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