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밤에도 꿈을 걷는 사람 [얼루어 화보]
박지현, 밤에도 꿈을 걷는 사람 [얼루어 화보] 밤은 늘 같은 방식으로 찾아오지만, 그 밤을 대하는 사람의 태도는 모두 다르다. <얼루어> 12월호 속 박지현은 서두르지 않는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그는 여전히 느긋하게 꿈을 꾼다. 배우 박지현의 지금은 ‘도착’보다 ‘진행’에 가깝고, 완성보다 ‘열림’에 가깝다. 촬영 현장은 박지현에게 일이기보다 쉼에 가깝다. 하루의 유일한 휴일임에도 “지금 쉬고 … 더 읽기